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회사 및 직무 고민
안녕하십니까, 다름이 아니라 제가 현재 외국계 반도체 4대 장비사 중 한 곳에 CS로 근무 중인데, 원래 가장 원하던 직무는 공정기술 분야였습니다.(2순위 CS) 그래서 sk키파운드리나 sk실트론 등의 기업에 공정 관련 공고가 뜨면 지원해봐야하나 고민 중인데 현재 있는 회사에 남는 것이 더 좋을까요?
2026.03.07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재직을 하고 계시면서 이직을 준비를 계속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요즘과 같이 경직된 취업시장에서 해당 기회를 날려버리는 건 너무 위험하다 생각을 하며 입사 초기에는 일이 많지도 않고 영어 등의 스펙도 살아있을 것이라 충분히 가능하십니다.
바보아니에요SK 키파운드리코대리 ∙ 채택률 87%채택된 답변
안ㄴ여하세요. 굳이요.. 중고신입으로는 sk하이닉스/삼성전자/DB하이텍 정도 노려보시면 좋을 것 같고, 경쟁률이 치열하다고는 하지만 내부 전환도 고려해보면 좋을 듯 합니다. 제 생각에는 5대장비사 (AMAT, ASML, LAM, TEL, KLA)에서 굳이 넘어올 정도는 아닌 듯 합니다. (물론 CS일이 너무 안맞아서 힘든 경우라면 어쩔 수 없겠지만요.) 감사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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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외국계 반도체 장비사 CS 경험은 공정 직무로 이동할 때 충분히 의미 있는 경력입니다. 실제로 장비 구조와 공정 흐름을 이해하고 고객사 팹에서 문제 대응을 해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공정기술 직무에서도 긍정적으로 평가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지금 회사가 글로벌 장비사라면 커리어 안정성과 기술 경험 측면에서는 상당히 좋은 출발점이기도 합니다. 만약 공정기술이 확실한 1순위라면 SK키파운드리나 SK실트론처럼 실제 공정 운영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회사에 지원해보는 것도 충분히 좋은 선택입니다. 다만 최소 1년 이상 CS 경험을 쌓은 뒤 장비 이해와 공정 대응 경험을 정리해 지원하면 합격 가능성이 더 높아집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 경험을 공정 이해와 문제 해결 역량으로 잘 연결해 설명하는 것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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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외국계 장비사에서 CS로 근무 중이라면 이미 반도체 공정과 장비 운용을 현장에서 경험하고 있다는 점에서 충분히 좋은 커리어 출발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공정기술 직무와도 완전히 동떨어진 경험은 아니기 때문에 향후 공정 직무로 이동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실제로 장비사 CS 경험을 바탕으로 공정기술로 이직하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다만 고민하신 것처럼 공정기술이 1순위라면 공고가 나올 때 지원해보는 것 자체는 충분히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예를 들어 SK키파운드리나 SK실트론 같은 기업의 공정 관련 직무는 장비 이해도가 높은 지원자를 선호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CS 경험이 오히려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장비 트러블 대응, 공정 장비 세팅, 고객사 엔지니어와 협업한 경험 등은 공정기술 직무와 연결하기 좋은 스토리입니다. 다만 현재 회사가 **ASML, Applied Materials, Lam Research, KLA 같은 이른바 ‘4대 장비사’라면 커리어 안정성과 시장 가치도 상당히 높은 편이기 때문에 성급히 옮기기보다는 1~2년 정도 경험을 쌓으며 이직 타이밍을 보는 전략도 많이 선택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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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처럼 외국계 4대 장비사 CS 경력이 있다면 공정기술로의 도전은 충분히 의미 있습니다. 특히 장비 이해도와 현장 트러블 대응 경험은 공정 직무에서도 높게 평가됩니다. 다만 단순히 회사 간 이동보다 왜 CS를 거쳐 공정기술을 더 원하게 되었는지, 본인 경험이 수율 개선이나 조건 최적화에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명확히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원래 1순위가 공정기술이었다면 공고가 뜰 때 지원해보시는 것이 맞고, 합격 가능성을 보며 현재 회사와 비교해 결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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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취업 vs 대학 고민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대학교에 다니면서 프리랜서 활동을 하며 직무 역량을 쌓고 있는 학생입니다. 원래 계획으로는 내년 말 졸업과 함께 취업활동을 할 생각이었으나, 희망기업에 1년 계약직 자리가 나서 한번 지원했는데 운이 좋게도 합격을 했습니다. 다만 제가 편입 등이 겹치다보니 나이가 이미 또래보다 2년정도 늦은 상황이라 원래 계획으로도 27~28살에 취업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현재 계약직을 갈지, 아니면 대학을 계속 다녀서 빨리 졸업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1. 26년 대학+프리랜서 > 27년 취업 (27~28살) 2. 26년 계약직 > 27년 대학+프리랜서 > 28년 재취업(28~29살) 현재도 스펙을 쌓을 수 있고 나이도 걸려서 원래는 1번으로 마음이 기울었었지만, 될수있을때 가라는 분도 계셔서 한번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듣고싶어 질문글 올려봅니다. 추가로 현재 합격한 곳이 1년 단위로 공고가 나오는 곳이라, 내년말에 공고가 뜨면 다시 넣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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